매일 아침은 보통 토스트랑 커피로 때우는데 그간 토스트기가 없어서 좀 번거러웠었는데 드디어!!<..
가장 두근거리는 택배 상자 도착<..
일단 설치해봤는데 배치가 뭔가 이건 아니다 싶어설[..]
대공사 끝에 프린터를 밑으로 내려버리고 이런 배치가 나왔심당 'ㅂ'
책상밑에 뺴꼼히 숨은 프린터 'ㅂ'
그리고 음 솔이가 2월달엔 바쁘고 하다 그래서 발렌타인데이(아 이거 만든 사람 정말 애정<.... 남자가 초콜릿을 받는날을 만들다니!!<...) 겸 백일 겸 해서 올라갔다왔심당 'ㅂ'
아 염장주의<...
솔이가 수제로 디게 다량의 초콜릿을 만들어 주었어요 /ㅅ/
아 발렌타인데이 바람직하네열<...
처음엔 상자가 하도 커서 다른 선물인줄 알았으여 'ㅂ'
우왕 달콤해 보이는 포장
헙 2단이다 뭐지 뭐지<...
꺅 초콜릿!!<
[빼꼼히 보이는 분노가 섞인 망고 초콜릿<-... 괜차나열 전 다 잘먹어열<...]
우왕 이런걸 손으로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한뎀<...
꺅 또이써 :$
1층 'ㅂ'
2층 'ㅂ' [받자 마자 한개 넬름...<-]
헙 이건 뭐지<...
꺅 또이써!!<
초콜릿은 냉장보관 합시당 :$<..
그리고 100일 선물이라고 따로 주길래 헙 또 초콜릿인가 하고 기대 기대 중이였는데 'ㅂ'
헙 이니스프리는 화장품이였었는뎅 스킨 떨어졌다 그래서 스킨인가 /ㅅ/<...
했는데 스킨+로션 합쳐진거랑 에센스네열 'ㅂ'
위의 딸기의 정체는
전부터 가지고 싶다고 했던 줄자!!< [제 허리 재보니 24는 안되열 오해마세열<..]
[딸기의 배치]
[화장품들의 배치]
이팅 고마워열 사랑해열 /ㅅ/
음 그리고 솔이가 아저씨 같다고[.........]
같이 쇼핑하러 가서 전체적인 스타일을 바꿨으여
카드 서포트 by 엄마
[여기서 부턴 폰카]
아 맥카페인가 뭐 콩도 별도 가라길래 2600원주고 카페라뗴 사먹었었는데....
.................
아나 내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만들어 먹은거랑 맛이 똑같에 [.................]
내돈 내놔 이것들아!!!
뭔 별도 콩도 가
....
우리집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만든 카페라떼랑 맛이 뭐 똑같으면 어쩌자고 [.......]
아나 절대로 그돈주고 사먹고 싶은 맛이 아니여쓰여[..]
요런 스타일입니다
...
커피먹는 용의자 김씨
가방도 바꿨으여
축늘어지는게 별로인거같기도 한데 트렌드라니
엄 모자 모자..
어색한데... 어색한데[...]
그래도 일단은 해보라니까 해봐야지열 나보단 잘보겠지 싶지만서도
캭
[...]
아 신발도 바꿨구나
...
이팅 'ㅂ'
아무튼 뿌듯한 하루였으여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