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게시판에서 고양이 분양한다길레 젭사게 업어왔심당
'ㅂ'
사실은 들고왔지만<...
첫날 한 서덧 시간은 무지 낯 가리더니
막 지금은 날아다닙니다<...
속았다?!<
분명히 화장실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첫날은 이불에 두번이나 실례를 해서 새벽 2시에 자고 6시에 깨어서 [...........ㅇ<-<]
이놈의 고양이를!! 싶던데
잘 노니까 재미있네열
그럼 사진들은 많으니 접어놓겠심당 'ㅂ' [ㅝㅡㅐㅐ<-.. 고양이가 이래씀]
이름은 마리입니당
마리포사의 앞 두글자만 땃어요
마리포사는 나비라는 뜻이라던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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