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1일날 올라가서 R누님하랑 노닭노닭 거리다가 8월 2일부터 화성(Mars아님)에서 서식중입니다 'ㅂ'.
오산/화성에 내려와서 첫날 닭씨랑 옥토씨랑 선화씨랑 뵈었습니다 'ㅂ'
멀리서 별 볼것도 업ㅂ는데 오신 선화씨 반가웠습니다 'ㅂ'<
뭐 좀 노닥이다가 오산천 변의 정자에서 좀 노닥이다가 헤어져서 다소 아쉬운감이<...
그럼 이제부터 Photolog 답게 사진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부산은 7월 내내 비온날이 몇일 없을정도로 계속 맑았습니다
'ㅂ'
경남 일대도 맑았습니다.
KTX를 애용하다보니 빠르다 보니까 날씨가 나빠지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ㅂ'
MOT이 부릅니다. 서울은 흐림
.....
꾸무리[...]
틈틈히 개인하늘.
부산으로 향할 준비를 하는KTX.
만화적인 선인장과 언제나 피곤한 R님하<...
R님하와 노닥거리다 1일은 종료
-----8월 2일---오산--------------
그리고 다음날 오산으로 가기위해서 천안급행을 기다립니다.
전철역이 이렇게 플랫폼이 긴건 처음봤습니다<...
제가 타고갈 천안급행이 오고 있습니다 'ㅂ'
왠지 오래된 열차[...]
마중나온 은갱씨와 옥토씨.
캔모X에서 메뉴 고르는중..
매장에 있던 관엽수.
옥토씨가 머리를 자르러 간 미장원 안에 강아지가 서랍안에 있더군요 귀엽<...
멀리서 저 보러 오신 선화씨 'ㅂ'.
그리고 개를 단체로 괴롭히는 소녀떼.
김밥천국에서 간단히 영양보충을 하고 오산천으로 왔습니다.
3급수의 맑은수질!!
뒤에 살짝나온 저.
그리고 뭔가 찍으시는 선화씨<..
얼굴을 찍을려길래 숨은저<...
---------8월 3일----------------
새벽에 응갱씨가 불러서 무려 새벽에 술마시러!!<
두시간 거리를 걸어갑니다..[...]
아마 더걸렸지 싶...
나오면서 옥토씨네 쪽 야경 'ㅂ'
삼각대 없이 찍는다고 고생을<....
이제 화성에서 오산가는 국도를 따라 가는데 이런!!
가로등 한개도 업ㅂ습니다.
인도따위도 업ㅂ습니다.
.....
저 멀리 신호등 불빛만이 보일뿐[...]
화성경찰서장이 협박합니다.
한시간 좀 안되게 걸었을까 감격의 오산시 환영 표지판.
그리고 그 표지를 본지 약 20분 뒤에 화성쪽으로 향하던 응갱씨와 합류하고 오산천으로 갑니당 'ㅂ'.
오산천 도착 'ㅂ'
멀리보이는 오산대학[오산와서 처음알게되었달까<...]
일용할 양식이 되어버린 포카칩과 KGB와 Hite 피처
[참고로 은갱씨 : 피처 2/3 소주 3잔여 저 : KBG한잔 피처 1/3]
술먹으면 담배가 땡긴다고 주장하며 이런 불랑청소년<...
노닭이다가 이런
해가떳네요 6시도 안되었는데!!!
청소차 막 다니고 [....]
밤새워 술먹어도 접사본능...<-
그리고 첫차가 오면 돌아갈려고 둘이서 마저 노닥거립니다<..
3급수에서 노니는 백로<...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해뜬다!!!!!!!!!!!!!!!<
[충격과 공포의 일출]
그리고 밤새서 술먹고 난뒤 민폐의 은별씨 보기....
술먹고 살짝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 잠도 거의 못자고 봅니다 [.....]
놀면서 좀 더 많은 사진이 있었으나 후환이 두려워 봉인[...]
나오면서 옥토가 찍은 저.
[혈관이 완전 해부학 모형...]
------8월 4일---------------
회화2 과외중<...
사실은 화학2<...
나는 두부 괴물이다 크앙<
옥토씨네의 야경.
집 진짜 이뻐요
특히 2층의 쿠션이 아주 그냥 인류 최고의 발명품.
---------8월 5일------------
오늘은 수업을 6시 30분이란 이른 시간에 끝냈어요 'ㅂ'.
그래서 시간이 많이 남길레 일전에 부탁받은 옥토씨네 구석구석 찍어보기<
예배당의 십자가 간접조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절로 경건해 지는.
해가 아직 지지않아 신기한 분위기를 내어주는 창가.
그리고 예배당의 입구에 예쁜 조화들.
뭔가 팬션 같지 않나요 /ㅅ/<...
집옆에 핀 꽃 'ㅂ'
해가 집니다.
끄엉<...
일몰을 찍고 내려오면서 접사 다시<..
아마 몇일 더 있을 예정입니다 'ㅂ'.
그동안 틈틈히 찍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