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를 받고 에어라이더란 게임의 OBT 전야제 행사의 일환으로 각 지역에서도 렌파티라는 행사를 한다고 하기에 응모해서 요행이 당첨되었었습니다.
원래 이런 행사는 서울지역쪽 위주로 이루어 지기에 더욱 의미있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산 서면의 인터밀리언이란 대형 PC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면 됩니다.
아마도 상품이 담겨있었을 상자
각 참석자는 저런 번호표를 받았었는데요 저걸로 추첨이라도 하나 했더니 그런건 없더군요[...]
처음에는 미리 입력된 ID로 라이더스쿨 초기 화면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세팅되어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사실 지인분에게 간식 많이 줄꺼같다고 갔더니
이건뭐 아트라스와 코크
....
메인화면입니다 OBT와 별반 차이 없죠? :>
OBT때도 그렇듯 별다른 다른점은 없고 아직 콘텐츠는 한정되있더군요
원활한 테스트를 위해서 전부 100루찌로 되어있습니다.
이때는 2인승도 다 구매 및 플레이가 가능했었습니다.
여기 보시는것같이 2인승 플레이가 활성화 되있습니다.
이벤트전 처음으로 해봤는데 요행이 1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 렌파티에선 각 경기형식당 [시간상 아이템과 체이싱만] 예선과 결선으로 상품을 주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선에선 제가 1등을!!<
햐였지만 본선에선 3등
ㅇ>-<
...
근데 1등상품 막 티셔츠랑 인형[....]
각 지역 렌파티는 상품이 너무 부실한거 아닌가요?<...
이날의 렌파티는 4시까지 진행되었었습니다. 나오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CBT까지만 하였었지만 게임의 벨런스는 그리 나쁘지 않았고 게임의 몰입도는 대학생(..)인 저도 게임 플레이 중엔 충분히 몰입 가능할 만큼 흥미있게 잘 만들어진 게임이였습니다.
그리고 항상 런칭행사등은 수도권 위주로 이루어지다가 지방에도 이런 행사가 이루어 져서 참 그 의의는 평가할만 합니다.
좋은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준 Nexon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