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한 가지를 보며 가을을 회상합니다.


요즘 하늘을 보면 왠지 뭔가 껴있고 뿌옇고 누렇고..

청명한 가을 하늘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올렸던 사진을 한번 올려봅니다.

우려먹기 이팅<

예전에 찍었던 을숙도 사진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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