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옥토랑 소래 부산 왔다 갔었습니다.
사진이 위주라 기니 줄여놓겠습니다. 'ㅂ'
첫날엔 전에 다솔이랑 간 화덕피자집에 가서 같이 브런치(?) 를 하였습니다 둘이설 'ㅂ'....
그리고선 셋이서 광안리를 갔습니다.
광안대교 /ㅅ/
소래와 옥토
쏴아 철썩
그리고 벌벌 떨다 소녀들에게 끌려 들어간 베스킨...
옥토의 전자사전 [옥토가 찍었나..]
내 손목시계
옥토 손목 시계
옥토 전자 사전
사진기 주라 그래놓고 남자는 등짝으로 말한다 찍어놨네열[...]
괴기
완전 지척에 있는 미렌드를 택시를 타고와씀..[...]
타다다다다닥 소리와 함꼐 비명의 시작<...
꺄아아아아아앙아아악~
꺄아아아아아앙아아악~
꺄아아아아아앙아아악~
꺄아아아아아앙아아악~
나는 롤러코스터에서도 한손으로 사진찍는 대인배
꺄하하 이까짓꺼 한손으로 찍는다<..
이팅<
여기 와서야 소래의 비명은 멈추고<..
소래가 제대로 충격과 공포여 했던 놀이기구<....
맞은편에 앉아서 소래의 비명을 볼 수 있었<...
그리고 바이킹<...
다시 시작된 소래의 비명쑈 [반대편에서 웅크리고 있는 조그만 아녀자<-]
낙차가 꽤 있어따<
이렇게 첫날은 이렇게 놀다가 뭐 집에서 놀다가 어찌 어찌하고 갔었었스빈다.
그리고 박유를 여장시키고 박유 술먹고 또 울고
아나 술버릇이 우는거여<...
사진이 많이 있지만 요것만
그리고 고 다음날은 다솔이도 오고 재우씨도 오고 해설
다같이 보드게임을 했스빈다 /ㅅ/
그날도 박유는 거침없이 헤드샷을 당했고<...
그리고 그날도 다 끝나고 집안일을 하면서
여장을 해놓고 집안일을 시켜놓으니 어찌나 싱크로가 잘 맞던지<...
참한 아녀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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