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 주4파의 주말이 시작되었습니다 :>

나름 바쁜 한주를 보내고 주말이 왔네요.

목요일에 왠 주말 타령이냐고 물으신다면.

전 상당히 이상적인 시간표를 가지고 있어요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강따윈 업ㅂ다<
뭐 그런 바람직한 시간표지요.

시험기간이니까 주말에 책이라도 좀 봐야되는데 귀찮은감이 없잖아있네요.

그리고 어제는 대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대선이라고 보충을 하는데 보통 다른날 하는게 보통아닌가요 [...

그날 그시간에 그대로 보충(이라고 해놓고 평소보다 길게 수업)하는 센스
결국 그날 보충이 두시간이나 잡혀서 참 난감했더랬죠

그덕에 아침일찍 일어나서 투표하러 갔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그런걸 포기할 순 없잖습니까 :D

랄까 학교 가서 보니 남들은 좀 다른 생각을 가진듯 했지만....
가까이에서 항상 보니 왜 안했는지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좀 아쉽더군요.

뭐 그런것들이 더해지면서 이런 결과를 낳았겠죠...
최저 투표율. 뜻있는 정치인들의 숙청수준의 결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아직도 더 민주화 되어야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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