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합니당 'ㅂ'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시간 반이 걸리는 통학거리로 인해서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질렀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원룸에서 살게 되었심당 'ㅂ'

보시는것 처럼 예전 제방의 좀 넓어진 버전이랄까...

일단 그래도 나와서 생활한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ㅂ'

프린터 옆에 에스프레소 머신(이라고 쓰고 아메리카노 머신이라 읽는다)이 새로 들여온 식구에열 'ㅂ'

옆에는 제 잠을 깨워주는 알람시계 [메탈느낌이 좋았는디]

저번 일요일날 놀러온 유하

랄까 집기들을 다 못옮겨서...

반찬류가 없어서

그냥 밥이랑 김만 줬는데 잘 먹더근열<...

에스프레소 머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