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이에게 리플과 문답을 바꿨다.[....]
넘길 사람은 음..
R님하, 천유, 다솜, 옥토씨, 맛탕누나, 엄 그리고 닭닭닭씨, 카이넬씨 뭐 그리고 하고싶으신 분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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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인이 몇일동안 전화한번안한다면 난「무슨일이 있나 알아본」다.
2. 어떤 미친놈이 내게 와서 이상한 짓을 한다면 난「어이없다는 투로 처다보고 지나간」다.
3. 찜질방에서 담임을 만났다면 난「사라진」다. ( 원죄가 좀 많음...<- )
4. 핸드폰이 물에빠졌다면 난「젭사게 건져올려서 말린」다.
[전엔 요랬는데 걍 바빠서 그상태로 통화하고 그래씀 :D
5. 모르는 전화번호가 계속 전화해서 이상한신음소리를 낸다면 나는「변태XX 하고 끊고 스펨지정」다.
6. 엄청못맞은 점수의 성적표가 엄마손에 들어갔다면 난「죽을까 진지하게 고민한」다.
7. 내눈에만 귀신이 보인다면 난「라식 한」다.
8. 날 정신병자 취급한다면 난「내가 미쳤는지 그 집단이 미쳤는지 고찰한」다.
9. 연예인이 사귀자고 하면 난「개그맨인지 알아본」다.
10. 전교 1등하던 내가 전교 꼴찌를 한다면 난「잘못되지 않았는지 따지러 간」다.
11. 타임머신이 있다면 난「나의 이익과 국익에 합치하게 사용한」다.
12. 내일 꼭 입고가야 할 옷에 아주 큰 구멍이 났다면 난「다른옷을 입고간」다.
13. 바퀴벌레가 내 몸을 기어 올라간다면 난「주변 아무물체나 잡고 때어낸후 분쇄한」다.
14. 수업도중에 교실에 들어갔는데 선생이 뭐라고 한다면 나는「굽신굽신 거린」다.
15. 엄마한테 19세비디오를 보다 걸렸다면 난「현대 정보화 사회에서의 음란물의 광범위한 유포에 의한 폐해를 알아보기 위한 과정의 일환이다 라고 변명한」다.
16. 길을가다 응아를 밟았다면 난「분노한」다.
17. 아주 좋아하는 애가 다른이성과 같이 가고 있다면「마음을 달리먹는」다.
18. 아주못생긴애가 나한테 사귀자고 한다면 난「죄송하다고 한후 상황을 회피한」다.
19 . 어느 날 아빠가 내머리를 삭발했다면 난「군대간다?...는 아니고 하이모로 해결한」다.
20. 고래에게 잡아먹혔다면 난「약해보이는곳을 쑤셔본」다.
21. 길가던 중 바지가 찢어졌다면 난「아무 건물(카페라던가)에 들어가 친구한테 돈쥐어주고 사오라 그런」다.
22. 아주 추운날 내복바람으로 쫓겨났다면 난「죽어라 빈」다.
23. 핸드폰이 없어졌다면 난「찾으려고 노력한」다.
24. 시간이 4시44분에서 멈췄다면 난「신기하네 하며 베터리 사러간」다.
25. 사람들 많은곳에서 엎어졌다면 난「안아픈척 아무렇지않게 일어나고 내가뭘 하는 표정으로 보아준」다.
26. 애인이 아주 소심한 사람이라면 난「언행에 조심한」다.
27. 애인이 너무 잘난척한다면 난「더 잘난 사람에게 데려가서 깨지게 해준」다.
28. 내가 글을 못 읽는다면 난「배운」다.
29. 아주 행복한 일이 꿈이라면 난「어떻게 하면 이걸 현실로 만들지 하고 궁리한」다.
30. 내 생일을 그냥 지나쳤다면 난「괜찮아 한두번도 아니고 요런」다. [출처] 루이에게서 받은 빈칸문답! |작성자 아인
[참고로 제 생일은 시험기간....6년째 생일 못챙겨 먹었어씀 올해는 챙겨먹었으여]